유정수 노원구의원 "부동산 규제 1년, 주거 안정 4가지 처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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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 의원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올해 12월 말 끝난다"며 "연장 결정 전에 실거주 의무가 노원구의 전월세 공급에 미친 영향을 점검해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구의 공식 의견을 정부에 제출하고, 결과를 의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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