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태안 격렬비열도·보령 고대도 방문…항만 개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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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사는 동·서격렬비도가 사유지로 외국인 매입 시도가 있었던 점을 언급하며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국가 매입을 해수부장관에게 건의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격렬비열도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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