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는 매년 10만채 짓는데 서울은 3만채…이 시스템 못 깨면 집값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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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소득이 높아지는 가운데 부동산이 안정적인 투자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고, 서울에 일자리와 교통·교육 등 사회적 인프라가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 부사장은 "소득은 오르고 공급은 한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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