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세상] 남산 이동수단 ‘개인 독점’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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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규제를 통해 자연을 보전하는 소극적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필요한 시설과 재정을 투입해 공원을 적극적으로 조성·관리하는 방식이다. 두 제도는 하나의 토지를 관리하는 배타적인 관리수단이다.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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