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농심 달래기' 진땀...농지 전수조사·CPTPP 뒷북 수습
페이지 정보

본문
허위 영농계획서를 제출해 농지를 취득한 뒤 방치하거나 임대한 경우, 경매를 통해 지분을 매입한 뒤 시세차익을 노리는 행위, 농업법인을 이용한 농지 쪼개기 매매 등이 대상이다. 농식품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중...
관련링크
- 이전글정부 농지 특별조치법 추진, 상속 농지와 고령 농민 구제한다 26.10.08
- 다음글송미령 “농지조사 결과만으로 처분 안 해”⋯관행적 위반 양성화 26.10.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