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전수조사 국감 격돌…야 "현장 부실" vs 여 "정치적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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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특히 일부 현장에서 문중 농지를 신속하게 매각하지 않으면 공시지가의 30%를 과태료로 부과한다는 식의 안내가 이뤄졌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송 장관은 이에 대해 "전혀 그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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