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정감사] 농지조사에 여야 질타…송미령 "관행적 위반 양성화·농...
페이지 정보

본문
이 의원은 문중 농지를 매각하지 않으면 공시지가의 30%를 과태료로 부과한다는 안내가 현장에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송 장관은 그런 계획은 "전혀 없다"며 현장 지도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 의원이 비경작농지와 수도권...
관련링크
- 이전글농지 전수조사 공방…野 “대통령, 강탈 공포 조장”·與 “현장 대응 ... 26.10.07
- 다음글매각은 안 되고 정화 비용은 늘고...반환 주한미군 기지 어떡하나? 26.10.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