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텍사스발전소 상업성 충족"…"알래스카LNG 투자 확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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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공시지가 12억원 기준으로 세제 개편안 영향권에 들어가는 비중은 서울 9만명으로, 1주택자의 4.9% 정도"라고 말했다. 윤 의원이 '이게 많다고 생각하나, 적다고 생각하나'라고 묻자 이 부총리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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