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고위직 모친도 농지 휴경…“농지조사 농촌 현실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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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 실장의 모친은 해당 농지를 2021년과 2022년에 걸쳐 매매와 증여로 취득했고, 당시 농업경영을 하겠다는 내용의 농업경영계획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관할 지자체 조사 결과, 3필지 모두 농사를 짓지 않는 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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