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농지 전수조사 칼 빼든 정부...행안 차관 母 농지법 위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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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토지는 1398㎡(약 423평) 규모의 농지로, 1996년 12월 11일 농업경영을 목적으로 매매를 통해 취득했다. 농지대장상 이용 현황은 '자경'으로 기재돼 있다. 김 차관이 지난 3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를 통해 공개한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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