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농지 유동화의 열쇠는 40·50대 전업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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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매매사업을 비롯한 농지 규모화 사업에서 단순히 연령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우선순위를 부여하기보다 실제 영농능력과 규모 확대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특히 40~50대 전업농과 중견농에게 농지매입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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