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현금, 노도강은 대출…더 조이면 외곽이 먼저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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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공급 확대 효과가 시장에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추가 대출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지난달 30일 기자간담회에서 “주택 공급에는 시차가 생길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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