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더 줄여야" LH 사장 폭탄 발언…청년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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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5억원 이하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아 파장이 일고 있다. 서민·청년층의 대출 규제 강화를 주장하면서 기업의 사내대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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