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주택난 항의 시위 확산…마드리드 7만 집결, 2천명 노숙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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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그가 살던 집을 사들인 부동산 투자회사는 월세를 500유로(약 77만원)에서 2천650유로(약 410만원)로 올렸다. 아바스칼은 이후 회사 측과 잠정 합의해 집에 돌아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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