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준다더니"…땅 팔고 나니 25%, 뒤집힌 유언장 왜[판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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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인은 2017년 8월 조합의 토지용역대행사와 8억 7,360만 원에 매매계약을 맺었지만, 대행사 측 사정으로 대금 지급과 등기가 이뤄지지 않았다. 2019년 3월에는 조합과 8억 원에 매매계약서가 작성됐다. 당시 망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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