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살 사람도, 팔 곳도 없다"…충주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페이지 정보

본문
현장 농민들은 농지 전수조사 이후 농지 매매와 임대차가 위축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한 임대인은 고령으로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워 농지를 임대하고 있다며 "예전에는 타지에서도 땅을 사겠다는 사람이...
관련링크
- 이전글옹진군, 고령농이 땅 팔고 주민 간 마찰까지 ...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26.09.30
- 다음글[기자수첩] 김상욱 31억·추미애는 9억 불었다… 집·농지 사려는 사람은... 26.09.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