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적 덫에 갇힌 '노무현 국책프로젝트 로봇랜드' 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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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투자로 충당하려 했다. 민간 사업자에게 부여된 당근은 테마파크 인근의 호텔, 콘도, 펜션, 상업용지... 마산 로봇랜드와 같이 대규모 임야를 절개해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장의 경우, 산림을 깎아낸 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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