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총량 사실상 소진에도…‘대출 절벽’ 없다 자신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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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최근 일반 주택 매매가 많지 않아 가계대출 증가 추이가 이전보다 둔화했다”며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로 거래가 쉽지 않은 상황도 있어, 과거와 같은 연말 대출 절벽이 나타날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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