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령화 농지' 매년 0.08%만 세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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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증여·민간 매매 등을 통한 농지 이전은 별도로 존재하지만 고령농의 은퇴와 후속 농업인의 영농을 정책적으로 연계하는 공식 통로의 규모가 극히 작다. 농지이양 은퇴직불제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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