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광교에서 반포 갑니다”…강남 급매 줍줍하는 ‘갈아타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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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기존 주거지를... 지난 25일 기준 서울의 매매 매물 건수는 7만2387건으로 개편안 발표일인 지난달 3일 6만409건에서 약 7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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