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떠나면 식량안보도 무너진다
페이지 정보

본문
투기에는 엄정하게 대응하되 선의의 농민에게는 정비와 회복의 기회를 주고, 농지은행을 중심으로 소유·임대·매매의 안전한 통로를 만들어 줘야 한다. 농민이 안심하고 땅을 지키고 농사를 지을 수 있을 때, 비로소...
관련링크
- 이전글“농지조사, 평당 9만원 땅 6만원에도 안 팔려”…농민들, 장관 만나 불... 26.09.22
- 다음글[사설]전수조사 파동, 농지제도 근본적 개혁의 계기로 26.09.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