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거래 어려운 농지, 농지은행 통해 매입 방안 검토”
페이지 정보

본문
송 장관은 “사인 간 (농지) 임대차나 매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지 거래 이음’이라고 아예 시스템을 만들었다”면서 사적 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다각도로 지원할 방침임을 강조했다. 상속 농지 보유...
관련링크
- 이전글野 "농지 전수조사 해명 송미령, 즉각 사퇴해야" 26.09.23
- 다음글취득세 감면 놓치지 않게…의성군 신고 현장 직접 찾았다 26.09.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