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재발견]농지이용실태조사 후, ‘넛지 정책’으로 풀기를
페이지 정보

본문
이미 매매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농지 조사가 시행되면서 지주는 퇴로를 찾지 못할 농지로, 농민은 경작권 등 불이익 우려로 그렇다. 특히 매년 토지가액의 25%에 달하는 이행강제금을 내야 하는 지주의 반발이 더...
관련링크
- 이전글물류센터 공사비 폭등에 PF까지 막혔다···수도권 '신축 불가' 시대 오... 26.09.22
- 다음글'농지 뺏긴다' 경고···그 끝엔 '상담하세요' 26.09.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