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지었는데 땅은 '농지'…해남군, 지목 바로잡는다
페이지 정보

본문
해남군이 실제로는 주택이나 창고 등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지적공부에는 여전히 농지로 남아 있는 토지... 지목이 현실과 맞지 않을 경우 토지 매매, 상속, 대출, 각종 인허가 등 재산권 행사 과정에서 불필요한...
관련링크
- 이전글평창의 영광은 어디로…‘반값 농지’ 속출하는 강원 농촌 26.05.25
- 다음글[윤준의 부동산수첩] 장특공 개편, '보유'보다 '거주'만 살아남는 시장 26.05.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