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 상가 신화 '광교 앨리웨이' 쓸쓸한 결말, 공실 70%에 반값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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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부동산 시행사 네오밸류다. 네오밸류는 2005년 대우증권 출신인 손지호 대표가 창업했다. 대부분... 토지 46㎡에 건물면적 314㎡인 C124 상가 감정가가 당초 41억5100만원이었으나 이달 9일 18억9680만원에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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