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 아파트값 11% 뛰어… 신혼부부·청년 울리는 ‘평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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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과거에는 전세와 매매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했는데, 작년 10월부터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전세 매물이 사라지면서 전세의 안전판 기능이 무력화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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