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실련 “북항 환승센터, 공공개발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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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난 6월 16일 부산항만공사가 시공사에 토지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하면서 양측의 분쟁은 소송으로 이어졌고, 지난 9월 10일 재판부는 심리를 종결하며 북항재개발 사업의 공익성을 인정하고 양측 책임자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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