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팔아도 유언 유효"…대법 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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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A씨는 2019년 3월 28일 K지역주택조합에 위 토지를 매매대금 15억 원에 매도하기로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그런데 망인은 매매 계약 체결 당시 췌장암 말기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었고, 그로부터 불과 19일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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