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 용산 아파트·평창 토지 상속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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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전용면적의 다른 세대는 2021년 9월 55억 원에 매매 거래가 신고된 바 있다. 한편 신 전 의장이 소유한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토지는 네 자녀가 공동으로 물려받았다. 상속 대상은 토지 총 6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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