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지주 덮친 'NPL 쓰나미'... '부실 뇌관' 비껴선 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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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토지담보대출과 채무보증 약정까지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당시 1차 평가 결과, 전체 216조 5000억 원의 PF 노출액 중 9.7%인 21조 원이 '유의' 및 '부실우려' 등급을 받았다. 이로 인해 촉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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