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예장합동 임원선거 앞두고 박철수 목사 '부동산 거래·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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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 목사는 "고성토지거래는 정상적인 매매였고, 평소 가까웠던 박재열 목사가 전별금 성격으로 준 것"이라며 "3억8000만원의 대출을 내가 떠안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펜션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주소지를 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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