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환승복합센터 공공성 지키되 신속하게 시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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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문제를 확인한 뒤 시정을 요구했으나 해결되지 않자 지난 6월 16일 토지매매계약 해제를 통보하고 같은 달 26일 가처분을 신청했다. 이어진 심리에서 재판부는 공사가 일정표대로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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