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권 전세수급지수 '190' 턱 밑…입주 가뭄에 불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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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2년 실거주 의무가 생기면서 전세 물건이 감소했다.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를 앞두고 다주택자가 세주던 집을 매매로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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