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빈집은행 등록 177건 그쳐…김송식 "실제 거래·거주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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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등록 물건의 93.8%가 매매였고 전세·월세·연세 등 임대 물건은 11건에 그쳤다. 김 의원은 농촌 빈집의 복잡한 권리관계가 실제 거래를 가로막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공동상속과 미등기, 토지와 건물 소유자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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