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의 수상한 섬 매매 계약…소유주 매도 의사도 확인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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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계약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나온 문제점을 밝혀 각종 논란을 불식시키겠다는 것이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치유의 숲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고압 송전탑이 지나는 숲 양 옆 맹지 토지주에게 엄청난 혜택이 돌아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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