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산정지구 주민들 "반도체는 속도전인데 산정지구는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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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는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묶여 토지 이용과 매매, 담보대출 등 재산권 행사가 장기간 제한됐다"며 "반도체 공장은 2030년 가동하는데, 사람이 살아갈 배후도시는 2034년까지 기다려야 하느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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