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 한 바퀴’ 이만기, 철원서 만난 장모·사위 오대쌀 빙수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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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며 맷돌의 새로운 쓰임을 만들어왔다. 이제는 아들 재현 씨에게 그 기술을 전하며 철원 맷돌의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백마고지 아래 넓게 펼쳐진 철원평야는 밥맛 좋기로 이름난 철원 오대쌀의 주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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