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왕이 아니다"…유승민, 이재명 정부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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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시지가 인상에 이어 보유세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으며 결국 그 부담은 임차인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경제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유 전 의원은 "반도체 호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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