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은 비고 명동·성수는 찼다…서울 상권 ‘공실 양극화’[집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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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공실률은 꼬마빌딩 투자자의 수익성에도 직격탄을 주고 있다. 부동산원에 따르면 신촌·이대와 잠실·송파 상권의 올 2분기 소득(임대)수익률은 각각 0.67%, 0.44%였다. 이를 단순 연 환산하면 각각 2.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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