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도 김수현도 그랬다…김용범까지 못 피한 '정책실장 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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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에게 전가한다는 비판까지 자초했다. 둘째는 부동산 정책의 난맥상이다. 정부는 지난 8월 3일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며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추고 세 부담 상한을 15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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