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규범이 경쟁력이다, 우리 수산업 개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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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기자재업은 스마트 어선·양식 설비 개발로 첨단화하고, 유통업은 산지·소비지 시설의 콜드체인화와 온라인도매시장 확산으로 효율을 높이며, 가공업은 자동화 설비와 AI 품질 판정 등 최첨단 기술로 국제 위생·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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