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명 "서울 이원화는 취지 훼손…무늬만 지방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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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부지의 약 55%를 확보했고, 매매동의를 받은 토지까지 포함하면 91.8%에 이른다. 국립중앙의료원 연계에 대해서도 임 의원은 임상교육과 수련을 이유로 서울로 가야 한다는 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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