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벨트도 토허 신청 '반토막'…"급매 쌓이는데 살 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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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이 지난해 10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아파트를 매매할 때 본계약 전에 관할 구 허가를 받아야 한다. 거래량은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매는 5월 8962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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