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주로칼럼] 데드라인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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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에는 투자하지 않고 부동산만 보고 뛰어들었다. 10년간 우량 점포를 팔아 인수 대금과 이자를 갚았고, 판 점포를 다시 빌려 쓰며 임차료 부담을 키웠다. 경쟁사가 물류와 온라인에 조 단위를 쏟는 동안, 홈플러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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