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집주인 아들 진짜 사나보자” 전세 살던 동네 기웃대는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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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 때문에 세입자가 거주 중인 주택의 매매가 사실상 어려워졌다. 지난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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