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녹차 품었다" 차지, 한국산 원료 메뉴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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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이선민 기자 | 차지(CHAGEE)가 국내 대표 차 산지인 경남 하동군과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브랜드 진출 이래 처음으로 국산 원료를 도입한 현지화 메뉴 개발에 나선다. 차지 코리아는 지난 1일 경남 하동군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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