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직지문화축제서 만나는 쐐기문자 점토판과 오스트라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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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2026 직지문화축제' 특별전에서 3800년 전 메소포타미아 토지 매매 계약문서인 '쐐기문자 점토판'과 '오스트라콘' 실물을 처음 공개한다. 두 유물은 각각 쐐기문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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