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지천댐 건설은 주민없는 결정, 협조도 없다 ... 정부에 5대 선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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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단순한 토지보상을 넘어선 '주민 생활재건' 을 제시했다. ◆세 번째 '추가 규제 제로 원칙'의 명문화를 제시했다. ◆네 번째 지천댐의 물과 편익을 부여군에 우선 환원하는 것을 제시했다. ◆다섯 번째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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