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칼럼] 엄마의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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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고충은 뒤로한 채 규제만 얹으니 농지 매매는 더더욱 요원해진 것이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땅값은 제자리인데, 농사로 적자만 보는 이 상황에서 과연 누구를 위한 조사인지 안타깝기만 하다. 아마도 농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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