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기획부동산 지분쪼개기 피해 차단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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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로 매매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거래를 통한 시세 차익은 약 2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토지는 △자연녹지지역 △개발제한구역 △공익용산지 △비오톱 1등급 등 4중·5중의 복합 규제를 받고 있어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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